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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새론 열애설’ 김수현, 신작 촬영장서 목격…”집 앞에서 봤다”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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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김수현이 12살 연하 배우 고(故) 김새론과 연인 사이였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김수현이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라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지난 10일 온라인상에는 김수현이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넉오프’를 촬영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버스 정류장 앞에서 촬영 중인 김수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또 검은색 상하의를 입은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글쓴이는 “집 앞에서 김수현을 봤다”라며 “어머 김수현이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지난 10일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충격단독] 김새론 죽음 이끈 김수현 (김새론 15살 때부터 6년 열애)’이라는 영상을 통해 김새론이 15살 때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열애를 했다고 주장했다. ‘가세연’ 측은 김새론 부모와도 확인한 내용이라고 밝혔으며, 김새론의 유족은 목소리 변조 없이 직접 인터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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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은 가히 충격이었다. 김새론의 유족은 “김수현과 고 김새론이 연인 관계였던 것이 맞다. 6년 만났다”라며 김새론이 중학교 2학년이었던 2014년부터 김수현을 만났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새론이 김수현의 소속사(골드메달리스트) 회사가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돈도 안 받고 일을 다 했는데 헌신짝 버리듯이 버렸다”라고 알렸다.

김새론 유족의 폭로 중 가장 문제가 된 것은 당시 미성년자였던 김새론의 연애였다. 두 사람은 김새론이 15세, 김수현이 27세일 때부터 6년간 사귄 것이다. 이후 김수현의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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