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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드레스 입고 왕관 장착한 윈터, 팬들 깜짝 놀랄 미모

작성자 아바타 유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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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지호 기자]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의 공주 드레스 차림이 화제다.

윈터는 5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하츄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분홍색 드레스에 왕관을 한 채로 포즈를 취하는 윈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윈터는 코랄톤의 메이크업과 웨이브가 들어간 금발을 한쪽 어깨에 늘어뜨려 정말로 동화 속에 나오는 공주님 같은 모습을 완성시켰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윈터 공주님”, “너무 귀엽다”, “미소가 너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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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윈터는 유아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과 콜라보 OST곡을 공개한 상태다.

윈터는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로 2020년 11월 처음 데뷔했다. 에스파는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인 걸그룹으로 흔히 4세대로 분류되는 걸그룹 세대를 대표한다.

에스파는 걸그룹 역대 최상위권의 앨범 판매량 수치를 기록하는 등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에스파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4세대 걸그룹 중 음반 초동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걸스'(Girls)와 ‘마이 월드'(MY WORLD)로 역대 최초로 2개의 앨범이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에스파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 기록은 현재 데뷔 1년 11개월 만에 도쿄돔에 입성한 뉴진스에 의해 갱신되었다.

유지호 기자 rjh@tvreport.co.kr / 사진= 윈터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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