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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6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배우 성동일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29,058,92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을 측정했다.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순위는 성동일, 고아라, 박민영, 박서준, 이성경, 이준기, 정려원, 이혜영, 서강준, 이상윤 등으로 나타났다.
1위, 성동일 브랜드는 참여지수 2,250,278 미디어지수 2,848,860 소통지수 806,400 커뮤니티지수 4,295,92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201,457로 분석되었다.
2위, 고아라 브랜드는 참여지수 3,758,212 미디어지수 2,724,204 소통지수 888,192 커뮤니티지수 1,826,2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196,822로 분석되었다.
3위, 박민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2,283,858 미디어지수 2,390,220 소통지수 1,113,984 커뮤니티지수 2,352,5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140,627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미스 함무라비’는 이상주의자 열혈 초임 판사, 원리원칙주의자 초엘리트 판사, 현실주의자 부장 판사 세 명의 재판부가 펼치는 법정 드라마로 색다른 감동과 재미를 만들어내고 있다. 현직 판사의 소설을 드라마화 한 것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성동일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유쾌하다, 잘한다, 옳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고백, 사생아, 미스함무라비’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1.44%로 분석되었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하였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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