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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이도연, SBS ‘아임 쏘리 강남구’ 김민서 아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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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이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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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한아름컴퍼니의 배우 이도연이 SBS 새 아침 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에 출연을 확정하며 연기자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8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도연은 극중 주인공인 정모아의 어린시절을 연기하며 극 흐름에 있어 한층 더 극을 자연스럽게 만들 예정이다.

‘아임 쏘리 강남구’는 ‘사랑이 오네요’ 후속 작품으로 남편이 재벌 부모를 찾게 되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와 가족을 위해 성공만을 쫓던 삼류 남자의 치명적이지만 순수한 사랑을 다룬 드라마다.

2013년 MBC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데뷔 이후 ‘신의 퀴즈 시즌4’ ‘유나의 거리’ ‘해적:바다로 간 산적’ ‘잡아야 산다’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아역배우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독보적인 기량을 보였던 이도연. 특히 ‘내딸, 금사월’에서 배우 송하윤이 연기했던 이홍도 역의 아역으로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아역 스타의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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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컴퍼니 임정배 이사는 “이도연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끼는 물론 안정적인 연기를 하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어린 나이인만큼 세세하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진정한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 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임 쏘리 강남구’는 오는 19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한아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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