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방송인 권영찬,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성공노하우와 비법’ 김포시민대학 강연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이우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개그맨 출신 기업 마케팅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가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성공노하우와 비법’, ‘뛰어난 기술력과 마케팅이 기업을 살린다!’ 등의 주제로 대기업과 공기업, 지자체 등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2018년 가을을 바쁘게 보내고 있다.  백광(伯桄) 교수는 ‘2018 민선7기 시민행복 김포 시민대학’의 첫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지난 20일 김포시 평생학습관 1층 대강당에서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성공노하우와 비법’을 주제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이번 ‘2018 민선7기 시민행복 김포 시민대학’ 강연은 인문·건강·경제·예술·역사·4차 산업 등 각 분야의 저명한 강사가 수준 높은 주제로 시민들의 일상으로 찾아간다. 시민대학은 지난 9월 20일부터 시작해서 오는 11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김포시 평생학습관 1층 대강당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백광(伯桄)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동기부여, 가정 내에서의 소통, 자기계발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심리학과 융합시켜 강연을 진행했다. 백광 교수는 최근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서 시청자들을 위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은바 있다.

백광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안심논어(국민대학교 조중빈 교수 저)’에 나오는 ‘칠정도’에 대한 감정을 이야기하며, 사람의 욕구에 대한 일곱 가지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성공과 실패, 행복과 좌절 등에 대한 이론을 쉽게 설명하며 재미를 더했다.  백광(伯桄) 교수는 ‘안심논어’에서 인용 된 ‘칠정도’에 대한 설명을 가지고 인간의 성공과 실패는 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 한 몸이라고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특히 사람의 감정을 나타낸 ‘칠정도’는 우리가 살아가는 우리네 상담심리학에 대해서 너무나 쉽게 풀이 되고 있으며, 직장 내에서의 처세술의 집합적인 표현이라고 백광 교수는 설명했다.  백광 교수는 “사람은 하고자 하는 욕(欲)이 있으며, 그 욕(欲)으로 인해서 사랑(愛)이 생겨나고 그로 인해서 기쁨(喜)이 생겨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욕(欲)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로 간에 미움이(惡)이 생기고 그로인해서 화가(怒-과거)나고 화가 나니 슬퍼(哀-현재)지고 그러다보니 미래에 대한 두려움(懼)이 생겨나서 불안한 것이다.”라고 인간의 성공에 대한 집착을 풀어서 해석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교수로 있는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조각가 피그말리온의 이름에서 유래한 심리학 용어인 ‘피그말리온의 효과’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각가였던 피그말리온은 아름다운 여인상을 조각하고, 그 여인상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여신 아프로디테는 그의 사랑에 감동하여 여인상에게 생명을 주었다. 이처럼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하여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백광 교수는 “‘피그말리온의 효과’에 대해서 전하며,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닌 내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스스로가 대한민국의 중심, 세계의 중심으로 생각하고 자기분석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그 목표는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백광(伯桄) 교수는 “어떠한 일에 도전할 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을까요? 아니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성공할 확률이 높을까요?”라는 질문을 던진다. 너무나 뻔한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그 대답을 잘 알고 있지만, 우리는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쉽지 않다고 설명한다.

백광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센터에서 인턴과정을 마쳤다. 현재 국민대학교 문화교차학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가정과 직장, 사회가 개인에게 미치는 상담심리과정과 환경에 대한 박사논문을 진행하고 있다.  백광(伯桄) 교수는 “인연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행복이나 성공 또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져 나가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우연이라고 이야기하지만 그 우연 뒤에는 필연으로 생각하고 최선의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유명한 박지성 선수의 지난 2009~2010년 국내총괄 마케팅이사를 맡게 된 것도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했다. 당시에 ‘박지성 김치유산균’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던 백광 교수는 ‘박지성 김치유산큔의 마케팅 방법’이 주목을 받자 우연찮은 기회에 담당자와 미팅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난 2009~2010년 박지성 선수의 국내총괄 마케팅이사를 맡으며 다양한 방법과 노하우로 박지성 선수의 캐릭터와 활동상황을 국내에 효과적으로 알리는데 다양한 마케팅 노하우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은바 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와 함께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지난 2009~2013년까지 대종상영화제의 총괄 마케팅이사를 맡으며, 대종상영화제가 일반 시민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마케팅을 선보이며, 당시에 주목을 받으며 개그맨 출신 마케팅전문가로 명성을 크게 얻었다. 지난 2000년에는 한경희 스팀청소기 홈쇼핑 마케팅을 담당 한경희 스팀청소기를 국내의 대표적인 스팀청소기로 만드는데 일조를 했다.

그리고 지난 2012년에는 한 방송에서 만난 이호선 교수를 픽업해서 스타강사로 만들어 내는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백광 교수는 그 이후 김동성 금메달리스트와 대한항공 부사무장 출신의 명혜리 교수, 삼성에버랜드의 김예진 CS 스타강사들을 계속 발굴해내면서 스타강사 제조기, 홈쇼핑 매진제조기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기능성 쓰레기통 매직캔의 홈쇼핑 마케팅을 맡으며 지난 4년간 7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해에는 (주)로이첸의 이지트레이 수납함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홈쇼핑에서 연일 매진시키며, 3달 만에 100억 원에 이르는 매출을 이루어 냈다.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현재 스타강사 사관학교로 유명한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으며 아주대학교 김경일 심리학교수, 이호선 상담심리학교수, 황상민 심리학교수, 임성민 전 아나운서, 장경동 목사, 유인경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강사 40여명과 함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권영찬닷컴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가장 힘들던 시절 만난 고마운 존재"…'눈물 핑' 미담 전한 사회복무요원 출신 ★들 [종합]
    •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
    • 정웅인 첫째 딸, 걸그룹 뺨치는 미모→배우 지망생이었다…"차근차근 준비 중" [RE:뷰]
    • 다니엘 헤니, '♥14살 연하' 아내→부모님까지 한자리에…"50년 사랑 놀라워" [RE:스타]
    • '한번만 더' 故 박성신, 어느덧 12주기…컴백 앞두고 너무 빨리 져버린 별 [RE:멤버]
    • '학폭 피해' 유명 女가수, 친오빠 사망 6년 만→韓 떠나 여유 만끽…"신나는 오전 일상"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추천 뉴스

    • 1
      KBS 새 역사 쓴다…시청률 '47.9%' 거물 합류→역대급 빌런으로 안방 극장 얼릴 韓 드라마

      이슈 

    • 2
      "부모님보다 내 인생에 더 큰 분"…정보석, 故 이순재와 함께한 추억에 눈물 [RE:뷰]

      이슈 

    • 3
      최성원, 두 번의 백혈병 투병기 "재발해 힘든 상황에도 연기 생각 나...현재는 완치" ('해투')

      TV 

    • 4
      '톱게이' 홍석천, 심판대 선다…"30년 직무 유기→진정한 피해자" 무슨 일? ('개콘')

      TV 

    • 5
      전시즌 최고 시청률 8.4%→동시간대 '1위' 차지하더니…톱스타 필두로 화려한 귀환 예고한 韓 예능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하석진X윤하빈, 둘만의 만남에 묘한 유대감...안희연 '뜻밖의 위기' ('사랑이 온다')

      TV 

    • 2
      "약 찾으려 기어가"…'33세' 女스타, 극심한 생리통·감정 기복 솔직 고백 [RE:뷰]

      엔터 

    • 3
      리센느, 1위 후보 출격 "음방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갔다"→팬들에 설렁탕 역조공 ('전참시')

      TV 

    • 4
      공효진, '태도 논란' 정준원과 '다정한 투샷'…찰떡 비주얼 조합 '눈길' [RE:스타]

      이슈 

    • 5
      출발은 좋았는데…시청률 급감→'4%대' 전작 배턴 놓치고 산으로 간 韓 드라마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