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밥블레스유’ 이영자가 정해인에게 맛집 메뉴판을 준 것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올리브 ‘밥블레스유 2018 F/W’(이하 밥블레스유)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장도연, 황인영 PD가 참석했다.
이날 이영자는 “정해인에게 (맛집) 메뉴판을 줘야겠다는 생각까지 못 들었다. 왜 그렇게 떨었는지 모르겠다. 내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웃기려고 한 거 아니었다. 저도 깜짝 놀랐다. 정해인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 같다. 순수함을 좋아하나 보다. 해맑음과 순수함에 녹아내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 메뉴판을 보면, 원래 우리 매니저 주려고 했기 때문에 받침이 틀린 것이 많았다. 그걸 생각하니 창피해서 정해인 측에 메뉴판을 다시 달라고 했다”며 “정해인이 고기 종류를 좋아한다고 해서 여의도 홍대 강남 종로 등 유명한 고깃집 서른 장을 다시 적어서 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밀착형 고민들을 언니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공감하고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해주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CJ ENM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