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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엑소 출신의 중국 배우 겸 가수 루한이 콘서트에서 연인인 배우 관효동에게 프러포즈를 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됐다.
6일 중국 시나연예는 최근 온라인에서 루한이 오는 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콘서트에서 여자친구 관효동에게 청혼을 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루한이 이날 단독 콘서트에서 관효동에게 프러포즈를 할 계획이며, 관효동은 공연 이틀 전 선전으로 향해 프러포즈를 받을 준비를 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시나연예는 루한의 소속사 측에 프러포즈 계획의 진위를 확인했으나 루한 측은 루한의 콘서트에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며, 더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는 입장만 밝힐 뿐, 프러포즈설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다.
한편 또 다른 관계자는 청혼설이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거짓이다. 그런 일은 없다”고 말했다고 시나연예는 덧붙였다.
엑소 출신의 루한은 중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6살 연하의 배우 관효동과 드라마 ‘첨밀폭격’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해 10월부터 1년 넘게 공개 열애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관효동, 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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