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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민하가 자취생의 일상과 어머니와 함께한 시간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최근 민하의 유튜브 ‘민하의소소사소’ 채널에 ‘vlog. 일상 브이로그/최애 초밥집 먹방/브런치카페/자취생의 갑오징어볶음 명란두부탕 팥빙수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7400회를 기록했다.

민하는 아침으로 크로와상 생지와 딸기잼, 사과, 계란, 과카몰리를 준비했다. 이어 맥북으로 볼 것을 틀고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즐겼다. ‘비슷한 재료들이더라도 요리조리 다르게 조합해서 먹으면 나름 매번 맛있게 먹을 수 있다’라고 자막 처리했다.
이어 민하는 미식회에서 스시 먹방을 진행했다. 우니 버전의 초밥은 김에 싸서 한 입 먹고 너무 맛있었던 민하는 ‘옆 사람 때게 되는 맛’이라고 자막 처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민하는 다양한 초밥을 먹어 스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민하는 “엄마가 집에 오시기로 해서 맛있는 거 해주고 싶어서 먹을 거 사러 간다”라고 거울을 바라보며 말했다. 카페에서 그래놀라, 샐러드, 타르타르, 바질 페스토, 그린 요거트, 등을 구매한 민하는 오랜만의 외출이라 한층 더 신나 보였다.
그렇게 맛있다는 빵집에 도착한 민하는 빵과 구매하고 가게의 감성을 눈으로 즐겼다. 집으로 돌아와 시골빵과 계란, 아보카도를 플레이팅해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민하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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