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K팝을 이끄는 가수로 자세를 밝혔다.
동방신기가 6일 오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 ‘TVXQ! CONCERT -CIRCLE- #welcome’을 연다. 이에 앞서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3월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뉴 챕터 #1 : 더 찬스 오브 러브)를 발매한 동방신기는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자는 게 앨범 목표였다. MBC ‘나혼자산다’ 출연 이후 그 부분을 어느 정도 이룬 것 같다”고 소개했다.
데뷔 15년차의 동방신기는 국내를 중심으로 일본 및 아시아 전역에서 넘버원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관련해 동방신기는 “저희 덕분에 K팝 영향이 커졌다는 말씀을 해주신다. 책임감 갖고 더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저희에 앞서 보아를 비롯한 선배들의 영향이 있었기 때문에 할 수 있었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또 “지금 저희가 하는 활동을 후배들이 좋은 에너지를 받고 선순환이 되길 바란다. 모두가 국위선양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활동하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동방신기의 콘서트는 지난 5일에 이어 한 번 더 진행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문수지 기자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