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박슬기는 1일 자신의 SNS에 “그동안 수없이 해왔던 ‘유튜브 하려고!’가 진실이라 말하려고 머릿속에만 맴돌던 콘텐츠를 세상밖에 내놓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첫 번째 영상은 우리 딸을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 준 방탄소년단 노래예요. 너무 좋아서 맨날 한 곡 재생으로 들었는데 부르려고 하니 자꾸 음이탈 나고 어려운 거 있죠”라며 첫 영상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박슬기는 “오랜시간 할애할 수 없어 완벽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이렇게 시작해서 하나하나 갖춰가는 모습들로 저만의 방송국 만들고 싶어요”라는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박슬기는 “4월 첫날, 거짓말처럼 코로나19가 종식되고 거짓말처럼 개학이 앞당겨지며 또 거짓말처럼 대한민국 모든 자영업이 장사진을 이루길 바랍니다”라며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부터 각종 행사 진행자로 활약한 박슬기는 지난 2016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 1월 득녀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박슬기 유튜브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