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이타카로 가는 길’부터 ‘갈릴레오’까지. tvN 예능 프로그램이 더 알차진다.
최근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 측은 “tvN 주말 예능 블록을 신설해 새로운 시즌형 예능을 대거 방송한다”면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미국 화성탐사 연구기지에서 과학을 실험하는 신개념 SF 버라이어티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이하 갈릴레오)는 이영준 PD의 신작이다. 배우 하지원과 개그맨 김병만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상황.
또한 민철기 PD가 연출을 맡은 ‘이타카로 가는 길’도 기대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타카로 가는 길’은 유튜브 업로드 영상의 조회수로 경비를 얻어 유럽 여행을 떠나는 버스킹 버라이어티로 윤도현 하현우 등이 출연한다.
추리 예능의 대가 정종연 PD는 새 예능프로그램 ‘대탈출’을 준비하고 있다. 개그맨 강호동 등이 ‘대탈출’에 출연할 예정이다.
CJ E&M 측에 따르면 나영석 PD 사단의 tvN ‘꽃보다 할배’와 ‘신서유기’ 새로운 시즌 등도 올해 방송을 계획하고 있다.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오는 6월에, ‘신서유기 시즌5’는 오는 9월에 각각 편성될 전망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