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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슈퍼 모델테이너(모델+엔터테이너)를 뽑는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이 오늘(30일)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영예의 대상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30일 오후 6시 제주도 제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 본선 대회가 열린다. 1600명의 지원자 가운데 살아남은 남녀 30인이 마지막 무대를 펼친다.
지난 10월 10일부터 방송된 SBS 플러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에서는 참가자들의 예선 과정을 공개했다. 지원자 1600명 중 1차 예선을 통과한 169명의 치열한 서바이벌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번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변화를 꾀했다. 27년 만에 모델로서의 소양 뿐만 아니라, 노래, 연기, 춤 등 엔터테이너 기질까지 갖춘 모델테이너 스타를 발견하는 대회로 탈바꿈한 것. 이에 서바이벌 미션은 런웨이나 화보 촬영 뿐 아니라, 연기력 테스트와 K-POP 도전기까지 진행됐다.
이날 본선 무대에서는 앞서 지난 29일 방송에서 예고한대로 특별한 무대가 공개된다. 30인의 참가자는 총 4팀으로 나눠졌다. 런웨이쇼, 뮤지컬 갈라쇼, 파워쇼 팀 4팀 4색의 무대가 역대급 파이널 스테이지를 장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본선 무대가 끝나고 시상식에서는 그동안의 미션 결과와 투표 결과를 합산해 TOP7과 영예의 대상을 뽑는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 본선에 진출한 30인 명단 : 강서진, 강연호, 김도형, 김민진, 김수연, 김승후, 김시인, 김어진, 김이현, 김하민, 김현준, 김희연, 남궁경희, 박민영, 박제린, 소유정, 신지훈, 윤정민, 윤준협, 이가흔, 이선정, 이어진, 이유리, 이은석, 정사라, 조정흠, 최규태, 최진기, 한동호, 홍석현
새로운 모델테이너가 탄생하는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은 SBS, JIBS 30일(금) 저녁 6시 생방송 된다. SBS Plus는 30일(금) 저녁 11시, SBS funE는 30일(금) 밤 12시, SBS MTV는 12월 1일(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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