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아이콘 멤버 구준회가 팬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경솔했던 자신의 발언에 사죄했다.
구준회는 25일 자신의 SNS에 “죄송합니다 좋아하는 배우여서 다른 정보를 몰랐어요. 팬분들이 친구같아서 편하게 이야기 나눈다는 것이 이렇게 될지 몰랐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신중하게 소통하는 준회 되겠습니다. 걱정끼쳐드려 죄송합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는 지난 24일 구준회가 자신을 걱정한 팬에게 불편하게 대응하면서 벌어진 일에 대한 후속 조치.
구준회는 그동안 일본배우 겸 감독 키타노 타케시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구준회의 팬은 “키타노 타케시 혐한 논란 있어요. 관련 글 제발 다 삭제해주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구준회는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용~~ 싫어용”이라는 대꾸로 공개적으로 해당 팬을 질타했다.
결국 구준회를 향한 불만 섞인 의견이 쏟아졌다. 결국 관련 게시물 삭제했다. 논란이 일단락되길 원했으나, 오히려 더 커지자 구준회는 25일 오후 3시 넘은 시각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구준회 SNS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