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그룹 샤이니 온유가 강제 추행 혐의와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사건 발생 8개월 만이다. 온유에겐 반성과 후회의 나날이었을 것이다.
6일 검찰은 온유의 강제 추행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을 내리고 수사를 종결했다.
온유의 강제 추행 사건은 지난해 8월 발생했다.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2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온유. 경찰은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해당 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해당 논란으로 온유는 출연을 앞둔 JTBC 드라마 ‘청춘시대2’에서도 하차했다.
온유는 자숙의 기간을 가졌고,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저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팬 여러분께 안 좋은 소식으로 실망시켜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내용의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그럼에도 팬들의 실망감은 극에 달했다. 온유의 잘못된 행동이 샤이니 그룹 전체 이미지에 해를 끼쳤다며 역정을 냈다.
그러나 이달 말 멤버 고(故) 김종현이 세상을 떠났고, 온유는 팀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월 일본에서 가진 샤이니 돔 콘서트 투어에 참여한 것. 온유는 김종현의 빈자리까지 채우기 위해 멤버들과 의기투합했다.
사건 이후 8개월, 온유는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법적으로 자유로워졌다. 다만, 팬들의 실망감이 온전히 사라졌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두 번의 실수는 없어야 한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온유)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