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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재창 기자]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 최고의 화제작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의 히로인 전종서. 전종서는 이번 칸영화제에서 각기 다른 3색 매력으로 전 세계 시선을 사로잡았다.
# 레드카펫
‘버닝’의 칸영화제 첫 공식 일정인 레드카펫에선 전종서는 순백의 드레스와 매혹적인 레드립으로 청순하면서도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순백의 청순 드레스’

‘매혹적인 레드립’

‘하트 받으세요~’
# 포토콜
포토콜에선 지난밤 레드카펫과는 180도 다른 상큼한 매력을 보여줬다. 알록달록한 원피스와 질끈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소녀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깨발랄 등장’

‘부끄부끄~’

‘상큼 매력’
#기자간담회
한국 취재진과 만난 기자간담회 자리에서는 우아한 여신미를 뽐냈다. 보랏빛 꽃무늬가 돋보이는 실크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전종서는 취재진들의 시선을 한순간에 사로잡았다.

‘신비로운 분위기’

‘우아한 여신미’

‘햇살보다 눈부셔’
칸(프랑스)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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