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배우 윤아정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에 합류한다.
2일 TV조선 측은 “윤아정이 극 중 장동 김씨 일가의 좌장, 김좌근(차광수 분)의 애첩 나합 역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21세기에 남아있는 명리학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운명을 읽는 킹메이커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다. 앞서 박시후, 고성희, 전광렬, 성혁 등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방송 예정.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디어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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