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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윤종신의 음악 노예’로 불렸던 가수 조정치가 ‘딸바보’가 됐다.
조정치는 지난달 27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오랜 연인 정인과 결혼 후 딸 조은 양을 품에 안은 그의 일상은 어느새 딸로 가득했다. 정인 또한 눈 뜨면서부터 딸 조은 양과의 하루를 시작했다.
개인 SNS에도 ‘딸사랑’은 가득하다. 조정치는 자신과 정인의 매력을 쏙 빼닮은 딸의 사진을 자주 게재한다. 최근에는 ‘매일 100장씩 올리고 싶은데 참고 (사진) 한 장 만 (올리겠다)’며 완벽한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조정치는 지난 1월, 5년 만의 정규 앨범 ‘3’을 발표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MBC ‘사람이 좋다’ 화면 캡처, 조정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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