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주간아이돌’에 꼭 출연했으면 하는 아이돌로 방탄소년단을 제일 먼저 꼽았다.
11일 오전 상암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김동호 연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신영은 1대 MC 정형돈과 데프콘의 바통을 이어받아 이상민과 유세윤과 함께 2대 MC를 맡게 됐다.
김신영은 출연했으면 하는 게스트로 “방탄소년단이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신영은 “슈가랑 친해서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초대받았는데, 정말 멋있더라”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오마이걸과 설현-지민, 신김치 멤버들도 꼽으며, 김신영은 “아이돌 전체와 친한 게 드문데 사적으로 대단히 재밌는 친구들이 오마이걸이다. 공적으로 그 재미를 보여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친한 설현 지민 김희철, 트와이스도 초대하고 싶다”고 초대하고픈 아이돌을 줄줄이 나열했다.
8년 만에 새롭게 개편된 ‘주간아이돌’은 11일 오후 6시 개편 후 첫 방송된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