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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김선아가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촬영장에서 받은 깜짝 선물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12일 자신의 SNS에 MBC ‘붉은 달 푸른 해’ 최정규 PD와 tvN ‘왕이 된 남자’ 김희원 PD가 보낸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이날 김선아는 최정규 PD와 지난 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붉은 달 푸른 해’를 탄생시켰다. 2012년 방송된 ‘아이두 아이두’를 통해 김희원 PD와 인연을 맺었다.
김선아는 지난 달 8일 ‘김선아를 사랑하는 PD들의 모임’이라는 현수막이 걸린 커피차 선물을 받고 최정규, 김희원 PD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선아는 “너무나 서프라이즈여서 정말 화들짝 놀랐던 어느 날의 감동 커피차”라면서 “도대체 누구일까, 알아내기까지 몇 시간이 걸렸는지”라고 밝혔다. 이어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김선아는 “맛나게 잘 마셨다고 귀여운 사진 보내준 우리 ‘시크릿 부티크’ 예남이 고맙습니다”라면서 ‘시크릿 부티크’에서 함께 출연하는 박희본이 보낸 커피차 인증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고마워했다.
한편 김선아 ‘시크릿 부티크’에서 J부티크 대표 제니장 역을 맡아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김선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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