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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지진희 불륜 스캔들의 진실이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 무진(지진희)은 불륜스캔들에 휩싸였다.
청렴한 이미지의 무진인 만큼 그 타격은 배가 된 상황. 주승(허준호)이 정치인의 도덕성에 대해 논했을 정도였다.
문제의 스캔들의 중심에 선 강연은 비서실장 영진(손석구)을 찾아 “사실 아니에요. 서 실장님이 알고 계신 거 사실이 아니에요”라고 해명했다.
12년 전 무진은 변호사 강연의 재판을 도우며 가까워졌다. 무진은 강연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나 강연은 이혼 후 아들을 둔 뒤. 무진은 강연의 아이까지 감싸 안았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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