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조현, 청순도 관능도 베리굿 [화보]

작성자 아바타 이우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베리굿 조현의 화보가 17일 공개됐다.

이날 bnt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조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조현은 관능적인 콘셉트부터 티 없이 맑은 콘셉트까지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했다.

과거에 운동선수로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다는 그는 어쩌다 연예인의 길을 꿈꾸게 됐을까.

“운동하는 걸 좋아해서 과거 6~7년 동안 선수로 활동했다”라고 말을 시작한 조현은 “도중에 찾아온 부상과 어머니의 바람 때문에 일찍 접게 됐다”라며 꿈을 바꾸게 된 계기를 답했다. 연예인이 되면 적극적이고 확실한 활동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고.

조현에게 베리굿이란 그룹은 어떤 의미인지 묻자 “나이를 떠나서 한마음으로 활동하고 평소에도 잘 챙겨준다”라며 친구 같은 존재라고 표현했다. 힘들 때마다 서로 의지하고 큰 힘이 된다고.

실시간 급상승 기사

멤버 이외에 힘들 때마다 도움을 받은 선배로 다솜을 뽑은 그는 “다솜 언니가 나와 혈액형도 같고 성격도 비슷한 편이다.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 촬영하는 내내 친자매처럼 우애가 깊었다”라며 그 애틋함을 전했다.

롤모델에 대한 질문으로 넘어갔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롤모델은 많았지만 지금은 수지 선배님이다”라며 수줍게 답했다. 이어 “‘드림 하이’ 때부터 노력하시는 부분을 쭉 봐왔는데 성장하는 모습을 직접 옆에서 지켜본 느낌이다”라고 신기한 마음을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활동 계획에 관한 질문에 조현은 “4월~5월에는 베리굿이 컴백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라며 무대 활동에 대한 기대를 예고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bnt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성현주, 둘째 돌잔치서 환하게 웃었다... 가슴에 묻은 子 사진도 "뭉클" [RE:스타]
    •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불효녀 올림" 이금희, 별세한 母 이름으로 1천만원 기부 "어머니의 뜻" [RE:스타]
    • '데뷔 35년 차' 유재석, 사상 첫 녹화 펑크 속 걱정 봇물→지켜온 철학은 그대로 [종합]
    • 김우빈, 신민아 촬영장까지 챙긴 1등 남편.. "가득 응원♥"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쓰레기 논쟁' 이창섭, 결국 '선 넘었다' 인정→고개 숙였다…"초심 돌아가 반성"

      엔터 

    • 2
      개봉 D-1 '암살자들', 사전 예매량 20만 장 돌파…추석 연휴 극장가 정조준

      영화 

    • 3
      "왜 날 못살게 굴어"…'-33kg' 풍자, 누리꾼 반응 폭주하자→캠핑카 사이즈 해명 [RE:뷰]

      엔터 

    • 4
      "나 만나고 우승 못 해"…한상진, '농구 스타 아내' 박정은 팬들 질타에→결국 눈물 [RE:뷰]

      엔터 

    • 5
      대만 국민 MC, '구준엽 처제' 서희제 저격→손절설 해명…"그건 큰 오해" [룩@글로벌]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MC딩동, '여성 BJ 폭행' 논란 4개월 만에→전격 복귀…밝은 미소로 '찰칵' [RE:스타]

      엔터 

    • 2
      KBS 대형 사고 치나…'시청률 31.7%' 흥행 주역 등판→300억 쏟아부은 회심의 韓 드라마

      TV 

    • 3
      '쓰레기 논쟁' 속…이창섭→곽범 반응에 누리꾼 갑론을박→"누가 연인한테 쓰레기를" [RE:뷰]

      엔터 

    • 4
      1125만 흥행 '오디세이' 덕 봤다…12년 먼지 털고 덩달아 역주행 중인 '대작 영화'

      이슈 

    • 5
      신성, 위암 4기 부친 '생사 고비' 넘겼다…"끝까지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RE:스타]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