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4월 론칭…오마이걸 아린→권현빈 출연 [공식]

작성자 아바타 김민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tvN D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를 오는 4월 론칭한다.

10일 tvN D 측은 이같이 밝히며 그룹 오마이걸 아린 파나틱스 도아, 배우 황보름별 한채경, 가수 권현빈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아린은 극 중 주인공 오나리 역을 연기한다. 오나리는 힘든 다이어트를 성공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했지만, 너무 예쁜 친구들의 등장으로 자존감이 낮아지는 인물이다.

도도하면서도 완벽함을 자랑하는 오나리의 친구 임유나 역은 황보름별이 맡는다. 극 중 임유나는 진정한 친구가 오로지 오나리 하나라고 생각하는 일명 나리 바라기의 모습을 보인다.

또한 한채경은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여고생 서미래 역을, 도아는 겉모습은 청순하지만 오나리가 어려움에 처하면 누구보다 앞장서는 임선지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마지막으로 권현빈은 극 중 인기 아이돌 마라흑당소년즈의 정우경으로 분해 서미래와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최선미 PD는 “웹툰 원작의 사랑스러운 느낌을 드라마로 가져오기 위해 노력했다. 영상으로 보는 ‘소녀의 세계’는 더욱 10대들에게 위로와 공감으로 다가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소녀의 세계’는 고등학교 친구들의 우정과 성장 스토리를 통해 오직 친구가 내 세계의 전부였던 학창 시절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네이버 V LIVE를 통해 선공개된다.

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tvN D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SM 측 "에스파 윈터 향한 인신공격·명예훼손 지속.. 수사기관에 의뢰" [전문]
    •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 팬이 아티스트와 임직원 협박.. FNC "선처 없이 법적 조치" [전문]
    • 황재균·김영광·김아랑, SM C&C 집결…'대형 스포테이너' 전성시대 연다 [종합]
    • 로이킴, 단톡방 멤버 아닌데.. 안소희, '10년 우정' 뽐냈다가 날벼락
    •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추천 뉴스

    • 1
      만삭 몸으로 방송 중인데…이경실, 과거 조영남 "배 터지겠다" 망언에 눈물 ('동치미')

      엔터 

    • 2
      '암 극복' 女스타, '고열 호소' 쌍둥이 또 병원 行…"약 안 들어→계속 고생" 먹먹 [RE:스타]

      엔터 

    • 3
      '우주소녀' 김지연, 드라마 폭력 장면에 하차 고민까지…"촬영장 가기 싫었다" [RE:뷰]

      엔터 

    • 4
      '대마 혐의' 김바다, 자숙 대신 6개월 만 '복귀' 선언…"음악으로 인사할 것" [전문]

      이슈 

    • 5
      고윤정, 미모로 파리 찢었다…현지 사로잡은 '명품 이목구비'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절친 짐 열었더니 내 프라다 바지가…서동주 "잃어버린 줄도 몰랐다" [RE:뷰]

      엔터 

    • 2
      "부모 유명세 티 안 내"…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경사→훈훈한 '미담'까지 [RE:스타]

      엔터 

    • 3
      한일전도 꺾었다…천만 '5관왕' 유해진, 안방 극장 정조준→추석 시청률 '1위' 금빛 질주

      이슈 

    • 4
      "나의 런던 친구"…장윤주, '명예 영국인' 백진경과 훈훈한 투샷 [RE:스타]

      이슈 

    • 5
      홍혜걸 이어 JK김동욱도…역사 왜곡 논란 '암살자(들)' 저격→"암 유발자(들)" [RE:스타]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