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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김구라가 갈수록 올라가는 금의 가격에 구매를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 직접 금거래소로 향했다.
최근 유튜브 ‘구라철’ 채널에 ‘구라철 | 종로 금거래소까지 간 자낳괴 김구라!? ‘금’ 지금 사? 말아?? 팔아??? (feat.실버버튼 언박싱)’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9만 2000회를 기록했다.

김구라는 “요즘 금값이 사상 최대로 오르고 있다. 이 시국 영향으로 치솟는 금값에 지금이라도 사야 되는 건지, 아니면 팔아야 하는지, 언제까지 갖고 있어야 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한국금거래소’에서 송종길 전무를 만났다. 송종길은 “금은 위험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금값이 오른다”라고 금값이 오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구라는 2015년도에 MBC에서 대상을 받아 기념으로 받은 메달의 가격이 얼마나 나가는지 측정을 부탁했다.

메달은 ‘여덟 돈’의 가치가 나왔고 지금 시가로 약 ‘214만 8000원’의 가격이 나왔다. 김구라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MBC 예능을 열심히 해야 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는 과거 노사연의 토크 콘서트에 참가해 답례품으로 받은 ‘금수저’의 가격을 알아봤다. 결과는 ‘한 냥’이 나왔고 지금 시가로 약 270만 원의 가격이 나왔다. 김구라는 노사연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김구라는 전문가에게 현재 금을 사야 하는지, 아니면 팔아야 하는지 물었다. 전문가는 “장기적으로는 지금보다 금값은 $2,000 ~ $2,500까지 점쳐지고 $4,000까지 점쳐지는 얘기도 있다. 1돈당 한 40만 원 가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버는 현재 $28이지만 $150까지 갈 수도 있다. 왜냐하면 실버가 매장량은 한정되어 있는데 연간 사용량이 금의 10배다 보니까 금보다는 또 저평가 되었다라고 하는 분도 있다”라고 말했다.
또 김구라는 금의 손익분기점에 대해 질문했다. 전문가는 “부가세 10%보다는 더 올라야 된다. 부가세 포함하면 115% 정도 내셔야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은 지난 트렌드를 보면 다시 절대 폭락하지는 않는다. 2011년 이전 시세로 복귀하는 걸 폭락이라고 하는데 금값은 항상 조금씩 상승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김구라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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