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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캐나다 자가 격리 중 홈트에서 요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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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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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줄리엔강이 캐나다에서 자가격리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줄리엔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캐나다 격리 VLOG2 – 운동 하고 요리 먹방!’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줄리엔강은 아침에 일어나 캐나다 밴쿠버의 경치를 카메라에 담았다. 줄리엔강은 “지금 2주 격리 중이다. 오늘은 운동하고 요리를 해 먹으려고 한다. 먹기 전에 운동부터 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는 “맨몸으로 기구 없이 집에서 할 수 있는 어깨 운동을 하겠다”라며 손목 스트레칭을 충분히 했다. 그러면서 ‘파이크 푸쉬업’ 자세를 정자세로 선보이며 5세트를 5회 반복했다.

줄리엔강은 “몸짱 되고 싶으면 헬스장 안 가도 된다. 기구 없이 맨몸으로 집에서 문제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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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트를 마치고 ‘힌두 푸시업’을 10회 시작했다. 운동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하며 홀딩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운동을 마치자 저녁이 되고 줄리엔강은 사골뼈를 이용한 유럽식 고급 요리를 만들었다. 그는 “식당에서 주문하면 비싸고 고급 요리다. 하지만 캐나다 슈퍼에서 1kg에 한국 돈 8천 원 정도다. 되게 맛있고 건강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온도 200도에 15분 정도 오븐에 굽자 맛있고 몸에 좋은 사골뼈 요리가 완성됐다. 줄리엔강은 빵과 함께 식사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줄리엔강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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