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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이유미가 첫사랑을 자아내는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찍으면 항상 들어오는 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미는 셀카를 통해 근황을 전한 모습. 웨이브가 들어간 중단발 헤어로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무엇보다 인형 미모를 자아내는 청초한 미모와 투명한 피부가 팬들의 심쿵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미는 지난달 2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이하 ‘지우학’)에 출연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이유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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