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채림이 의미심장한 글을 공개했다.
7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생 뭐 있나~싶지만 뭐 있는 게 인생인듯하여.. 어렵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채림은 어딘가 쓸쓸한 남성의 그림을 함께 게재해 깊은 고민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한편 채림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해 2017년 12월 아들을 얻었으나 결혼 6년 만에 이혼해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채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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