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과 등산 근황을 전했다.
16이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못하겠다고 울면서도 끝까지 하긴 했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딸 지온 양과 등산을 나섰다. 끝까지 등산을 마무리하고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지온 양과 윤혜진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해 같은 해 딸 지온을 품에 안았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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