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윤선우와 김가은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김가은’에선 ‘결혼1주년 그리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두 사람의 행복 가득한 결혼식 현장 모습과 함께 “그리고 1년 뒤”라는 글과 함께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영상에선 임신 테스트기와 “아빠가 된 걸 축하해”라는 문구를 보고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짓는 윤선우의 모습 역시 담겼다. 남편의 손을 맞잡고 기뻐하는 김가은과 고생했다는 듯 아내를 다정하게 안아주는 윤선우의 모습에선 부모가 되는 설렘과 기쁨을 엿보게 한다.
윤선우와 김가은은 “저희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 아직은 모든 게 낯설지만 소중하게 찾아온 아기와 저희 6식구 행복한 일상 잘 담아보겠다”라고 밝혔다.
배우 윤선우와 김가은은 지난 10월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후 10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1985년생인 윤선우는 2003년 데뷔 후 ‘일편단심 민들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다시 만난 세계’, ‘왜그래 풍상씨’, ‘스토브리그’ ‘세번째 결혼 ‘첫 번째 남자’ 등에 출연했다. 1989년생인 김가은은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자이언트’, ‘이번 생은 처음이라’, ‘슈룹’ ‘킹더랜드’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김가은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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