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아내 자랑 “아직도 미모+청순함 갖춰”…박시은 “이런 얘긴 집에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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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40대 중반에도 변치 않은 아내 박시은의 청순 미모를 자랑하며 국가대표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진태현은 1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내 아내는 아직도 포카리 광고를 찍어도 될 만한 미모와 청순함을 갖춤”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뛰고 있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복을 입고 머리를 휘날리며 활짝 웃고 있는 박시은은 46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청순하고 러블리한 동안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태현은 “내 아내는 스포츠 광고를 다른 누구보다 찍어도 될 만한 열정과 실력과 정신력을 갖춤. 단, 내 눈엔”이라고 남편의 시점임을 강조하며 “더 맘에 드는 건 안 꾸며도 멋있음”이라고 아내 자랑을 이어갔다.
남편의 공개적인 자랑에 아내 박시은은 “이런 얘긴 집에서 나한테만 하라구”라고 댓글을 달았고 아내의 귀여운 항의에 진태현은 “난 사실만 말해. 자기야”라고 당당하게 주장하며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태현 님 말씀 인정한다” “제일 아름다운 러너” “정말 예쁘다”라고 박시은의 미모를 칭찬하며 진태현의 말에 공감을 보냈다.
한편,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슬하에 입양한 세 딸을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진태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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