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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화보 공개.. “내가 못할 건 없어” [RE:스타]

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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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D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백진경은 2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106kg 몸무게 세자리 만삭 임산부의 보그 화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만삭의 몸을 그대로 드러낸 백진경의 당당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그는 부푼 배는 물론 튼살까지 그대로 드러내며 임산부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백진경은 또 “행복하다. 세상은 넓고 내가 못할 거라곤 없더라”며 소감을 전하곤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이다. 우리 임산부 친구들 모두 건강하게 순산하길”이라며 응원도 보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금까지 본 만삭 화보 중 가장 멋지다” “당당한 모습이 아름답다” “예쁜 아기 순산하길”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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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진경은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겸 모델로 지난 2023년 3살 연하의 영국인 배우 로한 네드와 결혼,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

앞서 백진경은 스튜디오 수제 채널에 출연해 “내가 슈퍼산모다. 입덧도 먹덧도 아무것도 없다. 남편 정자의 질이 좋기 때문”이라며 “많은 분들이 산후조리원의 도움을 받으라고 하는데 순풍 잘 낳을 거 같아서 안 하려고 한다. 남편을 닮아 머리가 작으면 괜찮은데 날 닮으면 좀 힘들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일각에선 제기된 원정 출산 의혹에 대해선 “내가 영국에서 아기를 낳는 게 큰 이슈인가? 영국 시민권을 얻으려고 그런다고 하시는 분들은 뭔가. 영국 땅에서 아이를 낳아도 부모 중 한 명이 영국인이어야 시민권 나온다. 속지주의는 미국”이라고 일축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백진경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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