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의 남편 변요한이 효연의 유튜브에 뜬다.
31일 ‘효연의 레벨업’ 측에 따르면 변요한은 오는 9일 공개되는 영상을 통해 구독자들과 만난다.
변요한의 이번 출연에 관심이 모아진 건 그가 티파니와의 결혼으로 이른바 ‘소녀시대 형부’가 됐기 때문이다. 지난 2024년 공개된 디즈니+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은 SNS와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 중으로 특히나 티파니는 지난 6월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남편은 멤버들을 ‘처제’라 부르고 멤버들은 남편을 ‘형부’라 부른다. 남편이 효리수 콘텐츠를 보며 ‘난 처제들이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라고 하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변요한의 이번 출연은 오는 9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홍보를 위한 것으로 ‘타짜’ 시리즈의 최종장인 이 영화에서 변요한은 타고난 끗발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태영’을 연기한다.
변요한에 앞서 효연의 채널에 출연한 티파니는 “추석엔 ‘타짜4′”라며 변요한의 신작을 적극 홍보해 내조를 펼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효연 유튜브, 티파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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