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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나란히 몸을 만들고 있다. 개그우먼 홍현희는 11kg을 덜어낸 모습으로,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인생 최저 몸무게”라는 인증으로 각각 달라진 요즘을 알렸다.
먼저 제이쓴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에 “인생 최저 몸무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체중계 위에 올라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화면에 찍힌 숫자는 73.5kg. 키가 184cm라는 점을 고려하면 신체 질량 지수(BMI)로는 정상 범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홍현희도 이튿날인 4일 자신의 계정에 “운동하러 가는 길”이라는 글을 남기며 사진을 공유했다.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자신을 직접 카메라에 담은 것인데, 11kg 감량 소식이 전해진 그답게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이 도드라졌고 몸에 붙는 하의에도 군살이 잡히지 않아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4년 만에 아이가 찾아왔고, 현재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키우고 있다.
홍현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여러 예능에서 활약해 왔으며, 부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 준범 군과의 일상을 공개해 사랑받은 바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홍현희, 제이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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