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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최근 배우 윤은혜가 배우자 조건으로 같은 신앙을 가진 사람을 꼽아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배우자 선택 기준으로 외모나 성격보다 신앙과 가치관의 일치를 중요하게 언급했던 연예인들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신앙생활하고 술을 끊었더니 13년 넘게 연애를 하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기독교여야 한다. 신앙심이 깊은 사람이 좋다. 그래야 대화가 잘 통한다”며 배우자에게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같은 신앙을 꼽았다.
이를 듣던 탁재훈이 “진짜 완벽한 사람인데 불교라면 어떡하냐”라고 묻자, 윤은혜는 “안 된다. 차라리 무교가 낫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십일조가 부담된다면 내가 대신 내줄 수도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외적인 조건에 대해서는 “외모는 거의 보지 않는다”며 “재미있는 사람이 좋고 술과 담배를 하지 않으면 더 좋다”고 덧붙였다.

최근 댄서 바타와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예은 역시 과거부터 신앙을 연애의 중요한 기준으로 언급해 왔다. 그는 2024년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 출연해 “동그랗고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 교회 오빠 같은 스타일이 좋다. 선하게 생기고 다정할 것 같은 느낌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그는 SBS ‘런닝맨’을 비롯한 여러 방송에서도 연인을 만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조건으로 신앙심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 실제로 지예은과 바타는 교회 모임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 열애 소식이 전해진 뒤 과거 “같은 신앙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던 그의 발언도 다시 관심받고 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송재희와 지소연 부부도 결혼 전부터 같은 신앙을 배우자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밝혀왔다. 송재희는 2016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운동을 많이 하고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설명하면서도 “여자를 볼 때 제일 먼저 성령 충만함을 본다. 눈을 보면 영이 맑은지 다 알 수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듬해 지소연과 결혼을 발표한 그는 “지소연에 대한 확신이 내 마음을 천국으로 만들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지소연 또한 과거 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결혼 후에도 신앙을 중심으로 한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처럼 연예계에서는 외모나 직업, 경제적인 조건보다 같은 신앙과 가치관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힌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같은 신앙을 바탕으로 인연을 맺거나 배우자를 선택한 사례가 이어지면서 스타들이 공개적으로 전한 ‘같은 믿음’에 대한 가치관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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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한국 유교 최고제사장은 고종 후손 황사손(이원)임. 불교 Monkey일본 항복으로, 유교가 국교인 조선성명 복구령. 5.000만 국민이 국제법.대한민국 출범후의 행정법상 유교국가 조선의 한문성명.본관을 의무등록하며, 유교 명절,제사,차례,기도 및, 초등학교때의 하느님(애국가)제창,조선 역대왕조 왕명 암기,중학교때는 유교 삼강오륜 배우게 됨. 고교때는 세계사의 고대 세계종교 유교(현재도 이어짐).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