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김빈우가 새벽 라이브 과정에서 불거진 층간소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빈우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며 사과문을 게시했다.
이는 새벽 라이브가 층간소음 논란으로 번진 데 대한 사과다. 앞서 김빈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라이브를 진행하며 댄스파티를 벌이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라이브는 새벽 1시에 진행된 것으로 이에 한 누리꾼이 “아파트에서 그러는 건가”라고 묻자 김빈우는 “1층이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문제의 영상이 확산되면서 주변 이웃을 배려하지 않은 행동이었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결국 김빈우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고개를 숙였다.
1982년생인 김빈우는 모델 출신으로 지난 2003년 MBC 소설극장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로 데뷔, ‘금쪽같은 내 새끼’ ‘천국보다 낯선’ ‘수상한 가족’ ‘불굴의 차여사’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김빈우 소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