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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 故문빈 3주기에 전한 그리움 “진심 전해졌으면…많이 보고 싶어” [RE:스타]

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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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빌리 문수아가 친오빠인 故문빈의 3주기를 추모하며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문수아는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라버니 오랜만이야, 이번엔 어떤 노래를 들고 왔나 궁금하지? 고민하다가 오빠의 추억도 같이 있는 곡을 고르고 싶었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같은 날 빌리의 계정을 통해 크리스토퍼의 ‘Moments(모먼츠)’ 커버 영상을 공개했던 문수아는 “이 곡 오빠가 좋아했잖아. 가사도 보니까 너무 좋더라고. 내가 딱하고 싶은 말이랄까”라며 “내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문수아는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 난 열심히 컴백 준비 중인데 첫 정규 앨범”이라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뭔가 보면 오빠가 피드백 많이 해줄 거 같은데 보고 있을 거라 생각하고 나 열심히 할게. 만나면 칭찬해 줘 알았지?”라고 적어 먹먹함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라고 덧붙이며 먼저 떠난 오빠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16년 보이그룹 아스트로로 데뷔한 문빈은 2023년 4월 향년 2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하 문수아 SNS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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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니 오랜만이야.

이번엔 어떤 노래를 들고 왔나 궁금하지? 고민하다가 오빠의 추억도 같이 있는 곡을 고르고 싶었어.

이 곡 오빠가 좋아했잖아. 가사도 보니까 너무 좋더라고, 내가 딱하고 싶은 말이랄까. 내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 난 열심히 컴백 준비 중인데 첫 정규 앨범이다! 뭔가 보면 오빠가 피드백 많이 해줄 거 같은데 보고 있을 거라 생각하고 나 열심히 할게, 만나면 칭찬해 줘 알았지?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문수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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