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김창열이 일본 시마네현에서 열리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두고 일본을 찾았다가 입국을 거부당했다.
22일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는 관계자는 공식 계정을 통해 “김창열과 시마네현에서 일어나고 있는 독도역사왜곡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지난 19일 시마네현을 방문했다가 보복성 입국거부를 당했다”고 밝혔다.
김창열은 독도사랑운동본부의 홍보대사로 지난 19일 요나고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받던 중 음주운전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입국을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본부 측은 “입국거부에 따른 숙박비 사설경비원 2명의 인건비등 220만원 상당의 비용도 오로지 내가 부담해야 했다”며 “한국영사관에도 도움을 요청했으나 도움을 받을수 없었고 대한민국 국민이 필요할 때 대한민국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이번 입국거부는 다케시마의날을 맞이하여 독도인사의 방문을 막으려는 일본의 정치보복이자 표적심사”라며 “이런 비이성적인 보복조치를 강력히 규탄하며 오늘 개최되는 다케시마의 날을 철폐해야 하고 반드시 독도에 사죄해야 할 것”이라고 소리 높였다.
한편 시마네현은 지난 2005년 3월 ‘다케시마의 날’ 지정 조례를 만들고 이듬해부터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댓글1
쪽바리저것들불쌍해서봐줄려고했더니?손좀봐야겠구먼남의땅을.지금까지넘보고있어?핵폭탄맞고젯덤이가되야정신차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