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풀잎 기자] 한동철 Mnet 제작 국장이 또다시 사표를 제출했다. 지난 2월에 이어 9개월 만이다.
28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한 국장은 최근 Mnet에 사직서를 냈다. 한 국장은 지난 2월에도 Mnet을 떠날 결심을 했다. 고심 끝에, 잔류를 결정했던 상황.
그러나 9개월 만에 다시 퇴사 소식이 불거졌다. 이와 함께 Mnet ‘프로듀스 101-남자판’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 국장이 Mnet을 떠날 시, 프로그램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프로듀스 101-남자판’은 당장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 국장은 1998년부터 Mnet과 함께했다. ‘스쿨 오브 락’, ‘슈퍼 바이브 파티’, ‘힙합 더 바이블’, ‘핫라인 스쿨’, ‘타임 투 록’ 등 추억의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낸 산증인이다.
최근에는 ‘쇼미 더 머니’, ‘언프리티 랩스타’ 등 비주류 문화였던 힙합을 메이저로 끌어올리는 데도 성공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