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오민아 기자] 배우 양혜지와 이종원이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MBN 새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극본 정은영/연출 윤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나쁜 기억 지우개’는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첫사랑이 되어버린 여자의 아슬아슬 첫사랑 조작 로맨스물이다. 이날(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
오민아 기자 alsdk7385@tvreport.co.kr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6184537/CP-2022-0227-39981938-thumb-240x160.jpg)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6183703/CP-2022-0227-3998186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