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오민아 기자] 배우 윤경호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오는 1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한다.
오민아 기자 alsdk7385@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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