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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창석, 13살 연하 이채은과 결별..."다시 오빠 동생으로" [TV리포트=이수연 기자]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2')에서 비주얼 커플이라 불렸던 오창석(42)과 이채은(29)이 헤어졌다. 22일 두 사람의 측근에 따르면 배우 오창석과 모델 이채은은 4년 간의 열애를 끝내고 최근 결 -
[막후TALK] '킬링보이스' PD "박효신, 임영웅 꼭 나와주길" (인터뷰②) [막후TALK] 인터뷰①에 이어 [TV리포트=박설이 기자]조회수가 대박이 난 영상들이 나오고, 아이유, 성시경, 태연 등 톱클래스 가수들이 출연하며 많은 구독자에게 귀호강을 선사하고 있는 '킬링보이스'. 발라드 장르 보컬리스트 위주였던 데서 요즘에는 1990년대 톱가수 -
자극의 홍수 속 OTT의 저널리즘 [리폿@이슈] [TV리포트=박설이 기자]OTT(Over the Top) 플랫폼의 홍수에 우리는 살고 있다. 요즘 누가 TV 보냐고, 집에 TV 설치도 안 했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지상파와 종편의 시청층 나이는 점점 높아지고, 유명 배우가 나오는 드라마라도 좀처럼 두 자릿수 시청 -
[막후TALK] 성시경 킬링보이스 썸네일에 숨은 비밀 (인터뷰①) <박설이의 막후TALK> 막후(幕後)의 사람들, 나오는 사람이 아닌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딩고뮤직 문지윤 제작2팀장 [TV리포트=박설이 기자]트렌드를 선도한다는 것, 제작자에게 자부심을 안기고 콘텐츠를 이용하는 이들의 찬사를 이끌어내는 일이지만 결과적으로 -
[막후TALK] '국수본' 작가-감독 "경찰, 우릴 반가워하지 않았어요" (인터뷰②) [막후TALK] 인터뷰②에 이어 [TV리포트=박설이 기자]'국가수사본부'('국수본'). 왠지 입에 잘 안 붙는 이 단어는 현 경찰청 내 수사 본부 이름으로 2021년 1월 1일 출범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국가수사본부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아니 그런 조직이 있는지조 -
[막후TALK] "'그알' 돌아간다면? 故김성재 사건 양심선언할 사람 있다" (인터뷰①) <박설이의 막후TALK> 막후(幕後)의 사람들, 나오는 사람이 아닌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국가수사본부' 박진아 작가, 배정훈 PD [TV리포트=박설이 기자]탐사 다큐 프로그램 장인 두 사람이 만났다.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제작진 출신의 -
[막후TALK] '국수본' 박진아 작가 "제대로 알도록, 제대로 만들어야죠" (인터뷰③) [막후TALK] 인터뷰②에 이어 [TV리포트=박설이 기자]배정훈 PD는 다른 일정으로 먼저 인터뷰 자리를 떠난 뒤, 박진아 작가와 시사다큐 방송작가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한 대학 문예창작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23년 경력의 박 작가는 시청자가 -
[단독] 최수종-박영진-슈카-곽윤기, '라스' 뜬다...절약 특집 [TV리포트=박설이 기자]최수종, 곽윤기, 슈카, 박영진이 '라디오스타'에서 절약 노하우를 전한다. TV리포트 취재 결과 최수종, 박영진, 슈카, 곽윤기가 MBC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달 중 촬영 예정이다. KBS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을 통해 사극 -
[막후TALK] '겁꾸라' PD "사쿠라 절친 강호동 나와줬으면" (인터뷰②) [막후TALK] 인터뷰①에 이어 [TV리포트=박설이 기자]박현주 PD는 tvN에서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와 '엄마는 아이돌'을 만든 TV 예능 연출자다. 웹예능은 '겁도없꾸라'가 처음이다. TV와 웹예능을 둘 다 연출해 보는 경험은 PD에게 어떤 자산이 됐으며, TV -
[막후TALK] "사쿠라, 눈에 야망 그렁그렁"..'겁꾸라' PD의 입덕기 (인터뷰①) <박설이의 막후TALK> 막후(幕後)의 사람들, 나오는 사람이 아닌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웹예능 '겁도 없꾸라' 박현주 PD [TV리포트=박설이 기자]아이템을 찾아 유튜브를 유랑하던 어느 날, 숏츠에 뜬 직캠 영상 하나를 클릭했다. 그리고 이후 어떤 그룹 -
컴백하는 빅뱅, 4인조의 '마지막 인사'일까 [리폿@이슈] [TV리포트=박설이 기자]빅뱅이 컴백한다. 이미 한 멤버가 빠졌고, 또 한 명이 빠질 예정인 '시한부 4인조'다.빅뱅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7일 빅뱅의 컴백을 예고했 ... -
2022년에 겹치기라니, 임수향은 무슨 죄? [리폿@이슈] [TV리포트=박설이 기자]임수향이 출연하는 두 지상파 드라마가 같은 시기에 편성됐고, 열심히 일한 임수향은 졸지에 양다리를 걸치게 됐다.먼저 편성을 알린 건 MBC다. MBC는 5 ... -
"팔았는데 16억↑" 김숙·김광규의 우는소리 [리폿@VIEW] [TV리포트=김영재 기자]개그우먼 김숙이 7억 원에 판 아파트가 23억 원이 됐다고 방송에서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KBS2 ‘홍김동전’에서 김숙은 홍진경의 평창동 집을 찾아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숙은 개그맨 조세호의 집에 대한 로망이 있냐는 물음에 “어렸을 때 부산에서 상경해서 집이 너무 간절했다. 올라왔는데 집이 없더라”고 운을 뗐다. 그리고는 “반지하도 살고, 이모네 집도 살고, 1년 지나면 전셋값이 오르고, 이사만 […] -
장영란, 즐거운 가족 데이트...점점 어려져 [리포트:컷]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방송인 장영란과 남편 한창이 가족 데이트를 공개했다.26일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스타그램. . 놀이기구 안탄 제가 왜 뻗었나요 2019년도 이 ... -
뭐가 미안한지 모르겠는, 후크 대표의 애매한 사과 [리폿@VIEW] [TV리포트=박설이 기자]30일, 이승기와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뜨겁다. 그런 가운데 법인카드 사용과 관련한 또 하나의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고, 대중은 또 한 번 할 말을 잃었다. 이승기는 샌드위치 하나 사먹는 것까지 대표의 감시를 받아야 했다. 주차비도 많이 나와서는 안 됐고, 이승기의 매니저는 대표로부터 개인카드 결제를 유도하라는 지시까지 받았다. 아티스트의 진행비를 아끼고 아꼈다. 경영자 입장에서 […] -
[막후TALK] "네이마르 여동생, '어서와' 통해 한국 왔으면" (인터뷰②) [막후TALK] 인터뷰①에 이어 [TV리포트=박설이 기자]외국인이 한국으로 여행을 떠나오는 콘셉트는 팬데믹 상황에서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었다. 결국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는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의 이야기로 포커스를 틀 수밖에 없 -
[막후TALK] 어서와, 이런 국뽕은 처음이지? (인터뷰①) <박설이의 막후TALK> 막후(幕後)의 사람들, 나오는 사람이 아닌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박주영, 김민아 작가 [TV리포트=박설이 기자]팬데믹이 지나가고, 여행 예능들이 쏟아졌다. 그 선봉장은 원조 여행 예능이자 유일무이한 -
JMS 논란에 '사이비·이단' 의혹 있던 스타까지 시선 집중 [리폿@이슈] [TV리포트=신은주 기자] 성범죄자 정명석 씨가 교주로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이하 'JMS')에 대한 피해 폭로가 연예계까지 파장을 미쳤다. 지난 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하 '나는 신이다')'은 대한민국 현대사 속 '메시아'들과 -
진달래는 버리고, 황영웅은 지키는 이유 [리폿@VIEW] 황영웅과 ‘불트’, 좌우 가린 경주마의 폭주 [TV리포트=박설이 기자]’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과 황영웅은 대중의 질타에 눈과 귀를 가리고 마지막까지 버틸 수 있을까? TV조선에서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을 만든 서혜진 PD와 제작진이 나와 차린 크레아스튜디오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와 같은 시기 MBN의 손을 잡고 트롯 오디션을 내놓으며 전면전을 선포했다. 지난해 12월 20일, 5%대 시청률(전국 기준)으로 시작한 ‘불트’. 초반 프로그램 인지도 면에서 불리한 […] -
日 전범기업 거절했던 송혜교의 글로리한 나라 사랑 [리폿@이슈] [TV리포트=박설이 기자]7년 전, ‘태양의 후예’ 방송 이후 톱클래스 한류 스타의 자리 있던 송혜교는 일본 미쓰비시의 거액 광고 제안을 거절했다. 이 회사가 전범 기업이어서였다. 송혜교의 광고 거절 뒤에는 서경덕 교수가 있었다. 송혜교가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해온 나라사랑의 여정은 12년 전 시작됐고, 그 ‘영광의 행보’는 한국어 안내서로 전파됐다. 지난 2012년 송혜교는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 교수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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