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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선주문량 216만 장…전작 판매고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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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정윤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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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성민주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전 앨범 판매고를 뛰어넘는 선주문량 최고 기록을 세웠다.

25일 앨범 유통사인 YG PLUS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신보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의 선주문량이 216만 장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전작인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의 선주문량(147만 장)을 훌쩍 뛰어넘고, 해당 앨범의 2022년 누적 판매량 180만 3,050장(써클차트 기준)마저 넘어서며 막강한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전작 ‘minisode 2: Thursday’s Child’는 지난 1월 발표된 미국 Luminate(구 Nielsen Music)가 공개한 ‘2022 연말보고서’에서 2022년 한 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실물 앨범 차트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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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판매고를 훌쩍 뛰어넘은 선주문량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신보 ‘이름의 장: TEMPTATION’으로 거둘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27일 오후 2시 발매하는 ‘이름의 장: TEMPTATION’은 눈앞의 자유와 유희라는 ‘유혹’에 맞닥뜨려 흔들리는 청춘의 모습을 담았다.

성민주 기자 smj@tvreport.co.kr / 사진=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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