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민지 기자] 싱어송라이터 주호가 짝사랑 공감송을 선보인다.
주호는 오늘(1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우리가 우리가 될 수 있을까’를 발매한다.
‘우리가 우리가 될 수 있을까’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싱글 ‘바래다주던 길’ 이후 주호가 약 7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특유의 애틋한 감성이 인상적인 발라드 자작곡이다.
주호는 한 번이라도 짝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이 곡에 담아냈다. 상대방의 표현이나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느끼는 다양한 감정부터 1분, 1초에도 수십 번 마음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간절한 마음을 설레면서도 애절한 멜로디로 그려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그 마음이 나와 같은 마음이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을 때, 상대방의 마음이 너무 궁금하고 설렘과 떨림이 교차하는 불안하기도 한 짝사랑의 수많은 감정들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가사도 눈길을 끌 예정이다.
주호의 새 싱글 ‘우리가 우리가 될 수 있을까’는 오늘 정오부터 감상할 수 있다.
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사진=인어밀리언




![김무열, 글로벌 스타 되니…♥윤승아 육아 고충 “덩달아 바빠”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7202702/CP-2022-0227-39995982-thumb-240x160.jpg)
![“13세 때 제이지에게 성폭행 당해” 주장했던 女, 고소 철회하고 비욘세에 사과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7202453/CP-2022-0227-3999595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