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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컴백 일주일 앞두고 연기…”회사 내부 사정” [전문]

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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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일정을 연기했다.

소속사 하이업 엔터테인먼트는 24일 “9월 2일 18시 예정되어 있던 언차일드 싱글 2집 ‘팅 팅(TiNG TiNG)’ 발매가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컴백을 기다려주신 차차(팬덤명) 여러분께 아쉬움을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향후 확정되는 일정은 정리되는 대로 추가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 이후 6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이다. SBS ‘스타킹’에서 댄스 신동으로 주목받은 나하은이 속한 그룹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언차일드는 오는 9월 2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팅 팅’을 발매하고 약 5개월 만에 컴백할 예정이었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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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업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는 2026년 9월 2일(수) 18시(KST) 예정되어 있던 UNCHILD The 2nd Digital Single [TiNG TiNG] 발매가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연기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컴백을 기다려주신 CHACHA 여러분께 아쉬움을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향후 확정되는 일정은 정리되는 대로 추가 공지를 통해 빠르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정수 기자 / 사진= 하이업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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