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해인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내한 효과를 톡톡히 봤다.
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가 압도적 예매율 1위를 달리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전날, 기자 간담회를 통해 내한 일정을 소화 중인 ‘오디세이’ 팀은 금일 국내 팬들과 만나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금일 오전(7시 1분 기준) ‘오디세이’가 사전 예매량 43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에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8시 2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은 42.1%로,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밟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꺾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사전 예매량은 436,372명을 기록 중이다.
‘오디세이’는 ‘인셉션'(2010), ‘인터스텔라'(2014), ‘오펜하이머'(2023) 등을 연출하며 거장 반열에 오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이다. 신작의 개봉을 맞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비롯해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이 내한해 홍보 일정을 소화하고 있고, 이에 영화를 향한 기대감도 한층 올라가고 있다.
전날 내한 기자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친 ‘오디세이’ 팀은 금일 오후 레드카펫 행사 및 무대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내한과 함께 급증한 팬들의 관심이 실제 예매로 이어지고 있는 ‘오디세이’가 개봉 후에도 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의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고국 이타카로 돌아가기 위해 펼치는 10년간의 장대한 여정을 담았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연출 세계를 집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스펙터클한 영상미와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의 활약도 관람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실시간 예매율 1위를 달리며 흥행을 예고한 ‘오디세이’는 오는 5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유니버설 픽쳐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