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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호러 코미디로 300만 관객…박스오피스 1위한 한국 영화

송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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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호러 코미디 <조상님이 보고계셔>가 남매의 공조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죽은 귀신 오빠와 크리에이터 동생이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 대환장 공조를 다룬 작품이다. 감독은 후인 럽이며, 출연진에는 후인 럽과 프옹 미 치가 포함된다. ㈜제이앤씨미디어그룹이 수입하고, 배급은 ㈜제이앤씨미디어그룹과 와이드릴리즈㈜가 맡았다. 이 영화는 오는 11월에 개봉 예정이다.

영화는 조회수를 노리고 고향으로 돌아온 SNS 스타가 조상 대대로 살아온 저택에서 귀신이 된 죽은 오빠와 마주치며 시작된다. 이 과정에서 두 남매의 좌충우돌 공조가 펼쳐진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남매의 대환장 공조 속 코믹한 순간들을 포착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붉은 드레스에 강렬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미 띠엔’과 귀신인 ‘지아 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나하나의 스틸에서 ‘미 띠엔’은 귀신인 ‘지아 민’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연출하며, 이후 ‘지아 민’을 성불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다. 하지만 사라지지 않는 ‘지아 민’에 체념한 그녀는 오빠의 소원을 도와주기로 결심한다. 그 과정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미 띠엔’과 자신의 묘지에서 오열하는 ‘지아 민’의 모습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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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이 보고계셔>는 베트남 개봉 당시 300만 이상의 관객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 영화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로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새로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승과 저승을 초월하는 상극 남매의 호러 코미디 <조상님이 보고계셔>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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