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박서준♥원지안, 투샷 비주얼 눈길→애틋 로맨스 예고 (‘경도를기다리며’)

송시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촬영 현장을 담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드라마는 오는 하반기에 첫 방송되며, 박서준과 원지안의 애틋한 로맨스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경도를 기다리며’의 중심 이야기는 두 번의 연애를 통해 경험한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재회하고,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다시 만나면서 펼쳐지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다. 이 과정에서 과거의 사랑과 새로운 관계가 얽히게 된다.

영상에서는 박서준, 원지안, 이엘, 이주영, 강기둥, 조민국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대본을 읽으며 진지하게 토론하는 모습과 잠깐 쉬는 시간 동안의 웃음꽃이 피는 장면은 드라마의 따뜻한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다.

특히 박서준과 원지안의 로맨틱한 장면들이 눈길을 끌며, 회전목마에서의 연기와 길거리에서의 우아한 왈츠 장면은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부각시킨다. 또한 이엘과 연극 동아리 멤버들인 이주영, 강기둥, 조민국의 역할도 주목받고 있으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인한 다양한 감정선이 기대된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영상의 말미에는 드라마의 시작을 알리는 슬레이트 소리와 함께 “여러분, 기다리시던 ‘경도’ 곧 찾아갑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더욱 높인다. 현장에서의 생생한 감정을 전하는 트레일러 영상은 영상미도 뛰어나고, 다채로운 스토리라인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JTBC의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오는 하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종합] 랭킹 뉴스

    • '아어가' 윤후·윤민수 父子, '차살때' 모델 발탁…'내새연2' 종영 한 달 만 경사
    • 넷플릭스 "원작 '참교육' 논란 알고 있어…책임감 가지고 제작"
    • 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만에 이혼 "부모로서 책임 다할 것"
    • '서울대 출신' 이상윤, 천재 수학자 됐다…기대감 높이는 연극 '튜링머신'
    •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비운의 왕 단종 변신…“대체 불가”
    • 갓세븐 영재, 반려견 떠나보낸 뒤…유기견 위해 3천만 원 기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 아내가 남긴 24억원을 유언대로 쓰지 않은 조용필이 한 행동
      아내가 남긴 24억원을 유언대로 쓰지 않은 조용필이 한 행동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 아내가 남긴 24억원을 유언대로 쓰지 않은 조용필이 한 행동
      아내가 남긴 24억원을 유언대로 쓰지 않은 조용필이 한 행동

    추천 뉴스

    • 1
      이천희, 서현진 형부 됐다…오는 10월 '라이어' 공개→처제 챙기는 다정한 남편 변신

      엔터 

    • 2
      '31세' 이미주, 피부과 의사와 소개팅→애프터도 확정했다…"같이 밥 먹어보고 싶어" [RE:뷰]

      엔터 

    • 3
      '부활남' 구교환, "저는 케미 맛집…은근히 앙상블 좋은 것 같아" [RE:인터뷰②]

      인터뷰 

    • 4
      심수봉, 김다현 저격 딱 3일 전…'조카 손주' 손태진에 "노력해서 되는 건 아냐" ('편스토랑')

      엔터 

    • 5
      '47세 임신' 한다감, 출산 앞두고→'2억 원대' 외제차 선물 받아…"제가 이런 이미지인가요?"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자기가 잘못해놓고 왜 화내"…김구라, 송도 주차 불평→누리꾼 '싸늘' 반응 [RE:뷰]

      엔터 

    • 2
      구교환 "'부활남'은 팥빙수 같아…아는 맛을 즐길 수 있는 쉽고 스피디한 영화" [RE:인터뷰①]

      인터뷰 

    • 3
      "올 것이 왔다"…미르, 꽁꽁 싸맸던 '나연 닮은꼴' ♥아내→드디어 최초 공개 [RE:뷰]

      엔터 

    • 4
      소재원, '子 학폭 피해' 고백 1일 만→가해자에 철퇴…"용서 NO, 모든 조치 취할 것" [공식]

      엔터 

    • 5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헤어진 것 맞나" 댓글에 '좋아요' 꾹→'결별설' 재점화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