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원어스, 받은 사랑 돌려준다…팬송 17일(오늘) 발매

김진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남다른 팬 사랑을 전한다. 원어스(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는 오늘(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바람을 타고 날아간 곳에 네가 있을까 (Fly to you)’를 발매한다.

‘바람을 타고 날아간 곳에 네가 있을까 (Fly to you)’는 바람을 매개로 원어스와 투문(팬덤명), 서로가 서로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감미롭고 포근한 기타 선율 위로 기나긴 여정을 함께 걸어온 소중한 기억이 겹겹이 쌓여있다. 원어스는 보이거나 닿지 않아도 끝내 전해질 것이라는 믿음 속에서 기다림과 설렘이 교차하는 순간을 노래한다.

특히, ‘바람을 타고 날아간 곳에 네가 있을까 (Fly to you)’는 가을 정취와 잘 어울리는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팬송이다. 멤버 이도와 환웅이 직접 가사를 써 진솔한 노랫말을 탄생시켰고, 서호 역시 입대 전 녹음에 참여해 다섯 멤버 모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원어스가 지난 2월 서울에서 연 월드투어 ‘ONEUS 2ND WORLD TOUR ‘La Dolce Vita”의 실황 영상을 포함, 투문과 함께 나눈 추억들이 교차하며 뭉클한 감동과 여운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원어스의 디지털 싱글 ‘바람을 타고 날아간 곳에 네가 있을까 (Fly to you)’는 오늘(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알비더블유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종합] 랭킹 뉴스

    • '아어가' 윤후·윤민수 父子, '차살때' 모델 발탁…'내새연2' 종영 한 달 만 경사
    • 넷플릭스 "원작 '참교육' 논란 알고 있어…책임감 가지고 제작"
    • 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만에 이혼 "부모로서 책임 다할 것"
    • '서울대 출신' 이상윤, 천재 수학자 됐다…기대감 높이는 연극 '튜링머신'
    •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비운의 왕 단종 변신…“대체 불가”
    • 갓세븐 영재, 반려견 떠나보낸 뒤…유기견 위해 3천만 원 기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추천 뉴스

    • 1
      '2번 이혼' 이미영, 11살 때 이별→1억 용돈 준 연예인 딸 누구?…걸그룹 데뷔 후 1년 만 ('쌀롱하우스')

      엔터 

    • 2
      '60세' 안길강, 18살·20살 두 딸 위해 열일→환갑에도 연기 투혼…"5년은 더 벌어야" [RE:뷰]

      엔터 

    • 3
      28기 정숙·상철, 생후 5개월 子 악플에 '법적 대응' 선언…"선 넘어→무관용 원칙" [공식]

      엔터 

    • 4
      써니, 3년 차 청각장애 부부 사연에→친언니 장애 털어놨다…"한쪽 귀가 안 들려" ('배송왔송')

      엔터 

    • 5
      박정수♥정을영, '25년 사실혼'→드디어 '면사포' 썼다…'파격' 웨딩 화보 공개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뉴이스트 출신' 렌, '300억대 사기 혐의→구속' 차가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공식]

      엔터 

    • 2
      29기 옥순, 영수와 결별 4개월 만→치양마이서 여유로운 근황 [RE:스타]

      엔터 

    • 3
      30기 옥순♥영수, 결혼 발표하더니→웨딩 촬영까지 '일사천리'…선남선녀 비주얼 [RE:스타]

      엔터 

    • 4
      유명 女스타, 퇴출 경고에도 '비밀 열애'→뒤늦게 고백…"물의 일으켜 죄송" [RE:뷰]

      엔터 

    • 5
      박신혜♥최태준, 오늘(22일) 득녀…첫 딸 출산 "산모·아이 건강" [공식]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