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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키움’ 요정된다…20일 시구·시타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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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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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시구, 시타에 나서며 프로야구에 열기를 더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경기에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메이를 시구, 리브를 시타자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리센느는 이날 경기 애국가를 부르고, 축하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리센느는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며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리센느는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 시구, 시타를 하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모든 선수 분들이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보여주시길 바라며, 승리를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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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센느는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Glow Up'(글로우 업)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으며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Glow Up’은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 4만 1,314만 장을 기록하며 리센느의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경신한 곡이다.

또한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1집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은 멜론 일간 차트 95위(4월 9일 기준)까지 오르는 등 심상치 않은 기세로 역주행 신화를 쓰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리센느는 최근 영국 유명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꼽은 ‘올해 꼭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리센느가 보여줄 앞으로의 활발한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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