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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실화?…20살 연하에게도 대시받을거 같은 고현정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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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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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고현정(53)의 남다른 아우라와 아름다움이 담긴 화보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2일 고현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고현정의 엘르 화보 ‘디 에디션(D Edition)’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고현정 특유의 시크한 멋과 ‘본 투 비’ 세련된 모습을 담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비하인드에서 포착된 고현정은 빅 리본 매듭으로 포인트를 준 대담한 실루엣의 블랙 탑에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시크하게 연출하는가 하면,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C사의 시그니처 로고와 레터링이 돋보이는 탱크탑을 이너로 한 블랫 슈트 셋업으로 쿨한 무드를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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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하게 연출한 긴 헤어스타일과 함께 매 컷마다 자신만의 아우라를 가득 담아내며 화보 장인에 등극한 고현정은 전에 없던 몽환적인 비주얼과 함께 A컷 같은 비하인드를 탄생시킨 건 물론 촬영 내내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와 고혹미, 깊이감이 더해진 눈빛과 여유로운 제스처로 화보를 완성했을 뿐 아니라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작가 및 스태프들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고 전해졌다.

이렇듯 날이 갈수록 비주얼도, 연기도 레전드를 경신하며 시선을 싹쓸이 중인 고현정은 올해 방영 예정인 ENA 새 드라마 ‘나미브’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새 작품에서는 어떤 연기를 펼쳐낼지 벌써부터 기대와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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