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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김종국이 이상형, 옆자리 앉으니 떨려” 이상형인 이유는?(‘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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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이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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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민 기자] 오는 4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자기관리 끝판왕’ 이소연과 오윤아가 함께 출연한다.

이날 이소연은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를 오면서 설렜다고 전해 멤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설렘의 이유는 바로 김종국. 이에 멤버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소연은 요즘 이상형이 김종국 같은 스타일로 바뀌었다고 전하며, “예전에는 친근감 있고 편안한 스타일이 좋았는데 나이 먹을수록 몸이 우락부락한 사람이 좋더라”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김종국 씨 옆자리 앉으니 더 떨린다”라고 수줍게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승마, 골프, 사격,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소연이 한때 ‘깡생수’로 살을 많이 뺐다고 해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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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당시 음식 말고 물 배를 채웠다. 500ml 생수를 하루에 10병 가까이 먹었다. 그렇게 몇 달을 먹었더니 몸무게가 지금보다 7~8kg는 덜 나갔었다”라며 극한의 ‘깡생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해 충격과 놀라움을 안겼다고 한다.

4월 19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공식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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